이미지 AI Midjourney 사용법, 웹에서 시작하면 덜 막힌다

이미지 AI Midjourney 사용법, 웹에서 시작하면 덜 막힌다

이미지 AI Midjourney 사용법, 웹에서 시작하면 덜 막힌다

이미지 AI Midjourney 사용법, 지금 헷갈리는 건 거의 여기서 갈립니다

Midjourney 사용법을 찾는 사람은 보통 두 군데에서 막힙니다. 어디서 시작해야 하는지, 그리고 돈이 얼마나 빨리 줄어드는지죠. 2026년 4월 23일 기준으로 Midjourney 기본 모델은 V7이고, V8.1 Alpha는 2026년 4월 14일부터 alpha.midjourney.com에서 따로 열려 있습니다. 처음엔 메인 웹에서 V7로 시작하는 게 덜 헷갈리더라구요.

제가 크게 보는 지점도 여기예요. Midjourney는 이제 Discord 전용 도구가 아니고, 웹에서 바로 만들고 고치고 정리하는 흐름이 꽤 매끈해졌습니다. 대신 계정 연결을 잘못 잡으면 예전 작업물이 안 붙을 수 있구요. 월 구독료를 내는 입장에선 첫날부터 그 부분에서 꼬이면 기분이 확 상합니다.

플랜월 요금빠른 생성 시간메모
Basic$103.3시간가볍게 찍어보는 용도
Standard$3015시간Relax Mode 무제한
Pro$6030시간Stealth Mode 가능
Mega$12060시간많이 돌리는 팀용

연간 결제를 고르면 20% 할인인데, 처음엔 월 결제로 들어가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Midjourney 사용법은 기능보다 진입 순서가 더 중요하거든요.

Step 1: 계정부터 바로잡기

새로 시작하는 사람은 Google이나 Discord로 가입하면 됩니다. 다만 예전에 Discord에서 Midjourney를 써본 적이 있다면, 그 계정으로 먼저 로그인하는 쪽이 안전합니다. 예전 이미지 기록이 있는 Discord 계정을 뒤늦게 연결하려다 꼬이는 경우가 있어서예요.

midjourney.com 로그인 → Account Settings 확인 → 필요하면 Discord 연결
이렇게 나오면 OK: 웹에 들어갔을 때 Create 페이지와 구독 관리 페이지가 바로 보이면 됩니다.
여기서 막히면 이것 확인: Google로 먼저 결제해 놓고, 예전 이미지가 있던 Discord를 나중에 붙이는 순서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Step 2: 첫 이미지는 웹에서 만들기

처음 한 장은 Discord보다 웹이 편합니다. Create 페이지의 Imagine bar에 문장을 넣고 바로 결과를 보게 되어 있거든요. 화면에서 설정을 같이 만질 수 있어서 Midjourney 사용법을 익히기 좋습니다.

cozy Seoul bookstore cafe, evening rain outside, warm lamp light, cinematic photo, detailed, --ar 16:9 --v 7
이렇게 나오면 OK: 4장 그리드가 뜨고, 같은 화면에서 프롬프트와 옵션을 다시 만질 수 있으면 됩니다.
여기서 막히면 이것 확인: 프롬프트가 너무 짧으면 원하는 분위기가 안 잡힙니다. 장소, 빛, 카메라 느낌 세 가지만 먼저 넣어도 훨씬 안정적입니다.

Step 3: Draft Mode로 돈 새는 속도부터 줄이기

여기서부터가 진짜 실전입니다. Draft Mode는 V7에서 돌아가고, 일반 생성보다 10배 빠르면서 GPU 비용은 절반으로 잡힙니다. 한 번에 완성품을 뽑겠다고 버티면 오히려 시간이 더 갑니다. 매달 구독료 내는 사람한텐 이 단계가 꽤 큽니다.

same prompt, turn on Draft Mode add neon sign in Korean make camera closer change to square poster, --draft
이렇게 나오면 OK: 빠르게 초안이 쏟아지고, 마음에 드는 컷만 Enhance나 Upscale로 올리면 됩니다.
여기서 막히면 이것 확인: Conversational Mode 음성 입력은 Draft Mode가 켜져 있어야 됩니다. 초안 단계에서만 빠르게 돌리고, 최종본은 일반 품질로 다시 뽑는 흐름이 편합니다.

Step 4: 마음에 드는 컷은 Editor에서 고치기

요즘 Midjourney 사용법에서 제일 덜 알려진 건 Editor입니다. 예전엔 다시 프롬프트를 길게 돌려야 했던 수정이 이제는 훨씬 직관적이구요. Pan, Zoom Out, Vary Region을 한 화면에서 묶어서 만질 수 있습니다. 외부 이미지를 올려서 편집하는 것도 가능하니 썸네일 후보 만들 때 꽤 쓸 만합니다.

select image → Edit erase empty wall add small vintage poster zoom out slightly
이렇게 나오면 OK: 원본 구도는 유지되는데, 지운 자리나 바깥 여백만 자연스럽게 바뀌면 됩니다.
여기서 막히면 이것 확인: V8 Alpha 계열 이미지는 편집 지원 범위가 따로 있고, Editor 기능은 현재 V6.1 기반으로 동작하는 구간이 있습니다. 처음엔 V7 결과물을 고치는 쪽이 덜 헷갈립니다.

Step 5: 공개 범위와 요금 감각은 미리 알고 가기

Midjourney는 기본이 공개입니다. 만든 이미지와 영상이 커뮤니티 갤러리에서 보일 수 있구요. 비공개로 돌리고 싶다면 Pro 이상에서 Stealth Mode를 써야 합니다. 회사 작업물이나 클라이언트 시안이면 이 차이가 꽤 큽니다.

소유권도 궁금할 텐데, 내가 만든 이미지와 영상은 구독을 끊어도 계속 내 소유로 남습니다. 다만 다른 사람이 만든 걸 내가 업스케일한 경우는 원작자 소유로 남으니 그건 선을 구분해야 합니다.

이렇게 나오면 OK: 공개 작업인지 비공개 작업인지 먼저 정하고 플랜을 고르면 됩니다.
여기서 막히면 이것 확인: Basic으로 시작했는데 빠른 생성 시간이 자꾸 모자라면 바로 Pro로 뛰기보다 Standard에서 Relax Mode 습관부터 잡는 편이 덜 아깝습니다.

어디서 시작하면 되냐고 물으면

Midjourney 사용법은 거창하게 외울 게 많지 않습니다. 웹에서 V7로 한 장 만들기, Draft Mode로 여러 번 좁히기, Editor로 마지막 손보기. 이 순서만 익혀도 처음 한 주는 충분합니다. V8.1 Alpha는 빠르고 재밌지만 아직 별도 알파 공간에 있어서, 처음 배우는 사람에겐 메인 웹 흐름이 더 낫습니다.

미드저니 사용법을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이라면 일단 Basic 한 달로 손에 익혀보고, 생성량이 늘 때 Standard로 올리는 쪽이 무난합니다. 첫날부터 잘 만드는 것보다, 헛생성 줄이는 습관이 더 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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