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VS Code GitHub Copilot 설치법 2026, 바로 써보기

무료 VS Code GitHub Copilot 설치법 2026, 바로 써보기

무료 VS Code GitHub Copilot 설치법 2026, 바로 써보기

VS Code에서 Copilot 켜는 순서가 예전이랑 조금 달라졌습니다

GitHub Copilot 설치법을 찾는 사람이 제일 먼저 헷갈리는 지점은 extension부터 찾느냐입니다. 지금 VS Code는 Copilot이 더 안쪽으로 들어와 있어서, 상태바 Copilot 아이콘에서 로그인부터 누르는 쪽이 빠릅니다. 처음 쓰는 사람은 Copilot Free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월 2,000 completions과 50 chat 또는 agent 요청이 붙어요.

매달 10달러 구독부터 넣을지 고민된다면 저는 무료로 며칠 먼저 돌려보는 쪽이 낫다고 봅니다. 출근해서 자잘한 함수 만들기, 테스트 고치기, README 손보기 정도만 해도 손에 맞는지 금방 감이 오거든요.

플랜가격월 한도메모
Free$0completions 2,000 / chat·agent 50VS Code 안에서 바로 시작
Pro$10premium requests 300 + unlimited inline suggestions개인용 유료
Pro+$39premium requests 1,500 + 더 넓은 모델 선택많이 쓰는 사람용

한 가지는 날짜를 적어둘 만합니다. 2026년 4월 20일부터 Copilot Pro, Pro+, 학생 플랜 신규 가입이 일시 중단돼 있어서, 지금 당장 유료로 올리려는 사람은 가입 버튼보다 계정 상태를 먼저 보는 게 낫습니다.

Step 1: 상태바에서 바로 켜기

GitHub Copilot 설치법의 시작은 마켓플레이스가 아니라 상태바입니다. VS Code 아래쪽 Copilot 아이콘에 마우스를 올리고 AI 기능 사용 메뉴로 들어가면 됩니다. 처음 설정할 때 필요한 extension도 같이 붙어서, 따로 검색하다가 길을 샐 일이 적어요.

Ctrl+Shift+P
GitHub Copilot: Sign in
이렇게 나오면 OK: 브라우저 로그인 창이 뜨거나 VS Code 안에서 GitHub 인증을 묻습니다.
여기서 막히면 이것 확인: 회사 PC에서 프록시를 쓰면 로그인 창이 하얗게 멈출 때가 있구요, 그럴 때는 GitHub 로그인 자체가 브라우저에서 되는지 먼저 봐야 합니다.

Step 2: 무료로 들어갔는지 먼저 확인

로그인이 끝나면 바로 유료 결제 화면으로 가는 줄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 실제로는 계정에 플랜이 없으면 Copilot Free로 연결되고, 이미 구독이 있으면 그 구독을 그대로 씁니다.

Accounts 메뉴 → Sign in with GitHub to use GitHub Copilot
이렇게 나오면 OK: 상태바 Copilot 아이콘이 살아 있고, 채팅 창이나 제안창이 열립니다.
여기서 막히면 이것 확인: 다른 GitHub 계정으로 VS Code에 들어가 있는 경우가 꽤 많아요. 개인 계정과 회사 계정을 섞어 쓰면 무료 한도가 안 보이거나 seat가 안 잡히기도 합니다.

Step 3: 첫 제안은 새 파일에서 받는 게 덜 헷갈립니다

바로 큰 프로젝트에 넣으면 잘 되는지 안 되는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새 .js 파일이나 .py 파일 하나 만든 뒤, 아주 뻔한 함수부터 받아보는 게 빨라요. GitHub Copilot 설치법을 확인할 때도 이 방법이 제일 깔끔합니다.

function formatPrice(value) {
이렇게 나오면 OK: 회색 ghost text로 함수 본문이 이어서 뜹니다. Tab으로 받으면 되고, 마음에 안 들면 그냥 넘기면 끝이에요.
여기서 막히면 이것 확인: inline suggestion이 꺼져 있으면 채팅만 되고 자동완성은 안 나옵니다. 상태바 Copilot 메뉴나 설정에서 inline suggestions가 비활성화돼 있지 않은지 보세요.

Step 4: 채팅은 /init부터 써야 덜 답답합니다

GitHub Copilot 설치법만 끝내고 바로 아무 말이나 던지면 생각보다 밋밋하게 답할 때가 있습니다. 폴더를 연 상태에서 /init를 한 번 돌리면, 프로젝트 성격을 읽고 custom instructions를 만들어 주거든요. 그다음부터는 응답이 제법 달라집니다.

/init
이렇게 나오면 OK: 저장소를 훑은 뒤 지침 파일을 만들거나, 작업 방식에 맞춘 안내가 채팅에 뜹니다.
여기서 막히면 이것 확인: 빈 폴더에서는 할 말이 적어서 반응이 심심할 수 있구요, README나 소스 파일 몇 개를 열어둔 상태에서 다시 치면 훨씬 낫습니다.

Step 5: 바로 써먹는 첫 프롬프트 하나

설치 직후에는 어려운 요청보다 고칠 거리 하나를 던지는 쪽이 훨씬 정확합니다. 저는 처음 테스트할 때 설명, 수정, 검증을 한 문장에 같이 넣는 편입니다.

현재 열려 있는 파일에서 중복된 조건문을 줄여주고, 바꾼 이유를 주석 한 줄로 남겨줘. 테스트가 깨질 것 같으면 먼저 말해줘.
이렇게 나오면 OK: 답만 길게 쓰지 않고, 실제 편집 제안이나 diff 성격의 수정이 나옵니다.
여기서 막히면 이것 확인: 너무 큰 요구를 한 번에 넣으면 무료 한도에서 답이 흐려질 때가 있어요. 파일 하나, 함수 하나 단위로 끊는 쪽이 훨씬 잘 맞습니다.

무료로 쓸지 바로 결제할지

GitHub Copilot 설치법을 찾는 사람 중에는 사실 설치보다 돈 계산이 먼저인 경우가 많습니다. 월 10달러가 아주 큰돈은 아닌데, 매달 빠지는 구독은 막상 오래 남거든요. 코드 자동완성만 자주 쓰는 사람이라면 무료로 먼저 감을 보는 쪽이 덜 후회합니다. 반대로 하루 종일 chat, edits, agent 쪽을 돌릴 사람은 Free 한도가 생각보다 빨리 닳아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GitHub Copilot 설치법은 5분짜리인데, 손에 붙는지는 그다음 이틀 안에 바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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