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AI Gen4 Runway 사용법, 첫 10초 영상에서 덜 막히는 순서

Runway 사용법, 무료로 시작해도 감이 오는 이유
Runway 사용법을 찾는 분들은 대개 비슷합니다. 텍스트만 넣으면 영상이 바로 나올 줄 알았는데, 막상 들어가면 모델 이름도 많고 크레딧도 헷갈리거든요. 제가 처음 볼 때도 퀄리티보다 먼저 든 생각은 딱 하나였습니다. 첫 10초를 얼마에, 얼마나 덜 꼬이게 뽑을 수 있나.
2026년 기준으로 Runway는 무료 플랜에서 Gen-4 Turbo Image to Video를 열어두고, Standard 이상부터 Gen-4.5 Text to Video를 씁니다. 무료 계정은 125 크레딧을 한 번 받고, 그걸로 Gen-4 Turbo 25초 분량을 써볼 수 있구요. 유료로 가면 Standard가 월 12달러부터 시작하고 625 크레딧이 매달 들어옵니다.
무료와 유료, 여기서 갈린다
| 플랜 | 가격 | 크레딧 | 처음 써볼 때 체감 |
|---|---|---|---|
| Free | 0달러 | 125 크레딧 1회 | Gen-4 Turbo로 10초 클립 2번 정도 테스트 |
| Standard | 월 12달러 | 625 크레딧 매달 | Gen-4.5 Text to Video와 Gen-4 Image to Video까지 열림 |
| Pro | 월 28달러 | 2250 크레딧 매달 | 자주 뽑는 사람에게 편함 |
| Unlimited | 월 76달러 | 2250 크레딧 매달 + Explore Mode | 반복 생성 많이 돌릴 때 의미가 큼 |
무료 플랜은 생각보다 짧게 끝납니다. Gen-4 Turbo가 초당 5크레딧이라서 10초 한 번에 50크레딧이 빠지거든요. 첫 주에 감만 잡을 사람한텐 괜찮은데, 매주 영상 2~3개 뽑을 계획이면 Standard가 훨씬 덜 답답합니다.
처음 켰을 때 이렇게 가면 덜 막힌다
Step 1: 브라우저와 플랜부터 정하기
Runway는 Chrome 접속 권장을 먼저 걸어둡니다. 새 계정은 Chat Mode가 기본으로 열리는데, 초보자는 이게 오히려 편합니다. 막 던져도 대화하듯 수정이 되니까요.
Standard 이상: Gen-4.5 Text to Video 바로 테스트
Step 2: 무료면 이미지부터, 유료면 모델부터
Runway 사용법에서 가장 자주 헷갈리는 부분이 여기입니다. 무료는 사실상 이미지 한 장을 첫 프레임으로 쓰는 쪽이 안전하구요. Standard 이상이면 Gen-4.5를 골라 Text to Video로 바로 가도 됩니다.
a rainy night street, neon reflections on wet asphalt. the camera slowly pushes forward as pedestrians pass by.
Step 3: 프롬프트는 설명보다 움직임 위주
이건 직접 써보면 바로 느껴집니다. Image to Video에서는 이미지가 이미 장면 정보를 들고 있어서, 프롬프트는 움직임만 짧게 적는 편이 덜 틀어집니다. 반대로 Text to Video는 장면과 움직임을 같이 적어야 결과가 덜 비어 보입니다.
the subject turns slowly toward camera. soft wind moves the hair. handheld motion, natural pace.
Text to Video용
a woman stands on a subway platform at dawn. the train enters from the left. the camera tracks sideways with slight handheld shake.
Step 4: 첫 10초는 길게 욕심내지 않기
Gen-4.5는 2초에서 10초까지, Gen-4는 5초와 10초를 고릅니다. 처음부터 장면 전환 두세 개 넣으면 결과가 흔들리더라구요. 첫 10초는 장면 하나, 동작 하나, 카메라 움직임 하나 정도가 제일 잘 나옵니다.
장면 1개 + 주동작 1개 + 카메라 움직임 1개 + 분위기 1개
Step 5: 비율과 해상도는 배포처 먼저 생각하기
Runway 사용법을 검색하는 분들 중에 여기서 시간을 많이 씁니다. 세로 쇼츠면 9:16, 유튜브 썸네일 겸용 소스면 16:9로 바로 정하는 게 낫습니다. Gen-4.5와 Gen-4는 720p 출력이 기본이고, 결과물 아래에서 upscale을 눌러 후처리하는 흐름입니다.
가로 유튜브/웹: 16:9
정사각 피드: 1:1
Step 6: 한 번에 끝내려 하지 말고 Use로 이어가기
Runway는 생성 끝난 뒤가 더 중요합니다. 결과 아래에서 favorite, upscale, download를 누를 수 있고, Use로 이어서 다시 만질 수도 있거든요. 저는 첫 결과를 완성본으로 안 봅니다. 두 번째 수정본부터 쓸 만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camera slower
more subtle wind motion
closer framing
처럼 한 요소씩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제가 지금 고르라면
Runway 사용법을 처음 익히는 단계라면 Free로 10초 클립 두 번 돌려보는 것만으로도 감이 옵니다. 다만 무료에서 만족스러운 첫 결과를 기대하면 조금 빡빡하구요. 매달 구독료를 내는 입장이라면 Standard에서 Gen-4.5 Text to Video를 열고, 결과가 잘 나오는 프롬프트 템플릿을 두세 개 쌓는 쪽이 훨씬 편합니다.
Runway 사용법은 메뉴를 외우는 것보다 크레딧과 10초 감각을 먼저 잡아두는 편이 오래 갑니다.
이런 글도 있어요
Related Searches
- 🔍 Runway 사용법
- 🔍 Runway 비교
- 🔍 Runway 사용법 사용법
- 🔍 Runway 사용법 비교
- 🔍 AI 영상 생성 사용법
- 🔍 AI 영상 생성 비교